신민아 vs 조윤희 퍼플 아이템 ‘할마룩’ 소리 듣지 않는 법
입력 2015. 11.21. 22:08:1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보랏빛 아이템은 조금만 잘못 입어도 촌스럽게 비춰질 수 있다는 부담감이 큰 스타일이다.

특히 신민아처럼 너울거리는 리본이나 퀼팅 장식이 있는 레드 아이템은 매치할 아이템에 힘을 빼는 것이 중요하다. 무게 중심을 잡아줄 블랙 아이템을 적당히 매치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한편 조윤희처럼 어두운 계열의 퍼플 원피스는 복고적이지만 결코 촌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완성할 쉬운 방법이다. 네크라인이 적당히 드러나거나 밑단 길이가 짧은 실루엣을 택하면 퍼플 아이템 특유의 노숙한 느낌을 관능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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