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민아 vs 신민아 출근 가능한 ‘메이드 룩’ 정복기
- 입력 2015. 11.22. 01:54:2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실크 소재 블라우스와 리본 모양으로 둘러맨 스카프, 너울거리는 플레어스커트의 조합을 일명, 메이드 룩이라고 부른다.
한동안 촌스럽다고 여겨졌던 메이드 룩이 공식석상에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키스타일로 여겨지고 있다.
신민아처럼 쨍한 보랏빛 블라우스에 층이 여러 개 더해진 레드 컬러 코사지를 연출한 뒤 새까만 플레어스커트, 숏재킷, 무릎까지 올라오는 니삭스의 합으로 과감한 메이드 룩을 완성하면 톡톡 튀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러한 스타일이 부담스럽다면 걸스데이 민아처럼 차분한 블랙과 화이트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하이네크라인 화이트 블라우스와 브이네크라인 플레어 원피스의 조합은 여성적인 보디라인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다. 여기에 얇은 리본 장식 하나만 더하면 심플한 메이드룩을 완성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