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주얼리보다 빛나는 고혹적인 아름다움 [시크포토]
입력 2015. 11.23. 13:09:5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가 스톤헨지와 함께한 ‘LOVE&ANIMAL’ 마스터피스 컬렉션의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신민아는 섹시함과 우아함을 넘나들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다양한 애니멀 하이 주얼리 컬렉션, 신민아의 부드러운 실루엣, 고혹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민아를 한층 아름답게 부착시켜 준 주얼리는 스톤헨의지 2015년 ‘LOVE&ANIMAL’ 마스터피스 컬렉션 제품이다. 코알라, 부엉이, 사랑앵무, 고슴도치, 열대어, 해마, 돌고래, 펭귄, 북극곰 등 9종류 동물에서 영감을 받아 각 동물마다 가지고 있는 사랑의 감정과 고귀한 순간들을 링과 이어링, 네크리스, 브로치 등으로 구성한 11점의 작품으로 만들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톤헨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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