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주제인 영화들, ‘국가대표-코리아-우생순’ 外 뭐 볼까?
입력 2015. 11.24. 10:37:2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운동이 주제인 영화들이 관심을 모은다.

2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겨울에 보기 좋은 영화로 ‘화려한 휴가’ ‘국가대표’ ‘26년’ ‘킹콩을 들다’ ‘코치 카터’ ‘골!’ ‘리멤버 타이탄’ ‘쿨 러닝’ ‘말아톤’ ‘코리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을 꼽았다.

지난 2009년 개봉한 ‘국가대표’는 지난 1996년 전라북도 무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정식 종목 중 하나인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급조되면서 벌어진 일을 다룬다. 각자 다른 명분으로 모인 선수들이 스키점프에 대한 애정과 열정, 도전 정신으로 선수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모습이 감동을 전한다.

‘코리아’(2013)는 지난 1991년 남북 탁구팀이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단일팀을 결성해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을 다룬다. 하지원이 당시 최고의 탁구 스타 현정화를 연기하고 배두나가 북한의 리분희 역을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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