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상반신 탈의하고 어깨 노출…도발적인 눈빛 ‘소녀에서 숙녀로’
입력 2015. 11.24. 10:40:5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가 몽환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고 웃으라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채 바닥에 엎드려 있는 설리가 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상의를 탈의한 사진에서는 도발적인 눈빛과 붉게 물든 뺨이 눈길을 끈다.

설리는 지난 8월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하고 배우로 활동할 계획이다. 최근 공개 열애 중인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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