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종 "평균자책점상 영광스러워, 내년엔 탈삼진상 받고 싶다" (KBO시상식)
- 입력 2015. 11.24. 14:58:01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양현종이 시즌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2015 타이어 뱅크 프로야구 MVP / 최우수신인선수 시상식이 열렸다.
기아타이거즈 양현종, NC다이노스 해커, NC다이노스 테임즈, 넥센히어로즈 박병호가 KBO 시상식 MVP 후보로 올랐다.
양현종은 "143이라는 게임이 많기도 하고 체력적인 단점도 있었는데 잘 마무리 한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년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 했다.
이어 "평균자책점이라는 상은 영광스럽기에 스스로도 좋고, 내년에는 탈삼진상을 받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PO TV 영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