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프리미어12 출전, 마지막 홈런으로 스트레스 날렸다" (KBO시상식)
입력 2015. 11.24. 15:08:1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박병호가 프리미어12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2015 타이어 뱅크 프로야구 MVP / 최우수신인선수 시상식이 열렸다.

기아타이거즈 양현종, NC다이노스 해커, NC다이노스 테임즈, 넥센히어로즈 박병호가 KBO 시상식 MVP 후보로 올랐다.

박병호는 프리미어12 경기 출전에 대해 "좋은 선수들과 한 팀을 이뤄서 기뻤다. 앞선 경기에서 못해 마음 고생이 심하긴 했지만 많은 응원을 해준 덕분에 홈런을 칠 수 있었다.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PO TV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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