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원숄더 여신 드레스... 물 고일 쇄골라인+치명적 눈웃음 (KBO시상식)
입력 2015. 11.24. 15:25:01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이향 아나운서의 미모가 화제다.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2015 타이어 뱅크 프로야구 MVP / 최우수신인선수 시상식이 열렸다.

기아타이거즈 양현종, NC다이노스 해커, NC다이노스 테임즈, 넥센히어로즈 박병호가 KBO 시상식 MVP 후보로 올랐다. MVP는 테임즈에게 돌아갔다.

SPO TV 아나운서 이향은 MVP 후보에 오른 선수들과 인터뷰를 나누었다. 이날 이향은 순백에 가까운 베이지색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허리에 포인트를 줘 잘록한 개미허리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향은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에도 우윳빛 미모를 과시했고, 눈웃음 매력까지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PO TV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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