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민낯에도 빛나는 윤기 미모... 미모는 역시 여전해
- 입력 2015. 11.24. 16:53:16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김희선이 이찬오 셰프와의 친분을 인증했다.
김희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세남 크롱 크롱 이찬오 셰프님과! 정말 완벽하고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기 나는 얼굴의 소유자인 김희선은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