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이승기 조정석 ‘여자’가 좋아하는 옷 ‘물 탄 회색’ 스웨터가 답
입력 2015. 11.25. 09:25:49

조정석 이승기 김우빈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첫눈 소식과 함께 옷장 깊숙이 넣어뒀던 도톰한 스웨터를 꺼내 입은 남자들이 많을 터다.

관심 있는 이성에게 퇴짜를 맞을 확률이 낮은 베이식 스웨터를 찾는다면 물 탄 듯 애매한 웜톤 그레이 스웨터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김우빈, 이승기, 조정석처럼 웜톤 그레이 스웨터를 입으면 피부색과 무관하게 부드럽고 남자다운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조정석처럼 실이 굵직한 청키 스웨터와 감색 쓰리버튼 피코트의 조합부터 이승기나 김우빈의 촘촘한 질감의 스웨터와 샌드색, 블랙 코트를 매치하는 등 스타일 스펙트럼 또한 다양하다.

올 겨울 지나치게 따분해 보이지 않으면서 이성에게 자상한 인상을 심어주고 싶다면 물 탄 듯한 그레이 스웨터 쇼핑에 나서야 할 때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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