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핫핑크’보다 ‘핫’한 스타킹 “천하통일 핑크룩의 엣지 아이템”
입력 2015. 11.25. 15:17:33

EXID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싱글음반 ‘핫핑크’로 활동을 재개한 걸그룹 ‘EXID’가 핫핑크 룩 완성 아이템으로 선택한 각각 다른 디자인의 스타킹이 화제다.

EXID는 광택 있는 소재와 핫핑크색 로고 그라피티로 포인트를 준 블랙 쇼츠와 크롭트 톱의 세트업에 금장식의 블랙 스팽글 로브 스타일 카디건을 덧입어 라운드 걸을 연상하게 하는 ‘핫’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 모두 똑같은 스타일이었지만, 스타킹만큼은 각각 다른 디자인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오버니 스타킹을 신은 하니와 솔지는 각각 핑크와 블랙으로, 하니는 망사스타킹을, 솔지는 밴드만 레이스로 처리된 블랙 스타킹을 신어 각기 다른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LE와 정화는 다리 전체를 감싸는 팬티스타킹을 신었지만, 정화는 블랙 망사를, LE는 종아리만 X자 문양이 그려진 블랙으로 구별했다.

혜린은 스타킹 없이 니하이 부츠를 신어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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