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적인하룻밤' 윤계상 "현실 남자친구? 평범한 생김새 때문"
- 입력 2015. 11.25. 16:22:20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기자]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이 '현실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극적인 하룻밤'(하기호 감독, 연우무대 제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기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계상 한예리 조복래 정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계상은 2007년 개봉된 '6년째 연애중'에서 보여줬던 현실 남자친구의 모습을 오랜만에 보여줬다.
윤계상은 "현실 남자친구에 잘 어울린다"는 말에 "감사하다"라며 "생김새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다. 평범한 생김새가 그렇게 보이게 만드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0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내달 3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