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하룻밤' 한예리 "첫 로맨틱 코미디, 어려웠다"
입력 2015. 11.25. 16:26:51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기자]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가 첫 로코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극적인 하룻밤'(하기호 감독, 연우무대 제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기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계상 한예리 조복래 정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예리는 "로맨틱 코미디가 이번이 처음이다. 어렵다고 느꼈다"며 "'한예리도 이런 장르를 할 수 있구나' 그런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거부감 없이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튀지 않고 그냥 나같이 나와서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0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내달 3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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