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리화가’ 수지, 청순+단아한 한복 자태에 ‘시선집중’
- 입력 2015. 11.25. 17:05:1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도리화가’에 출연한 수지가 셀프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끈다.
수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리화가. 내일 개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쪽진 머리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지는 단아한 매력과 기품 넘치는 모습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리화가’는 판소리가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시대, 소리에 대한 꿈을 꿨던 조선 최초의 여성 소리꾼 진채선(수지)과 그녀를 키운 스승 신재효(류승룡)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5일 개봉됐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