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 김효진 이동욱 '핑크 코트', 성 초월 잇 아이템 "겨울 코트 고민하니?"
- 입력 2015. 11.25. 18:16:32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남녀를 불문하고 핑크 컬러 코트로 화사하게 연출한 겨울 패션이 유행이다.
'EXID' 하니, 김효진, 이동욱, 정려원
EXID 하니는 영국 백 브랜드와 진행된 패션 화보에서 핫핑크 컬러 퍼 코트로 펑키하게 연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하니는 가죽 미니 스커트와 블랙 체인백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효진은 패션지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핑크 코트를 입은 겨울 룩을 공개했다. 차분하게 톤다운된 인디 핑크 컬러와 어울리는 아이보리 컬러 니트가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줬다.
올 겨울 핑크는 더 이상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tvN 드라마 ‘풍선껌’에서 이동욱도 베이비 핑크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었다. 이동욱은 화이트 터틀넥과 롤업진을 함께 코디했다.
이동욱처럼 핑크 코트를 입으면 극 중에서 정려원에게 핑크 코트를 벗어준 것처럼 언제든지 여자 친구나 ‘썸녀’에게 코트를 벗어줄 수 있는 센스를 가진 남자가 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폴스부티끄 제공, 마리끌레르 제공, 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