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블스 런웨이’ 12월 첫 방송, 한혜진 ‘입담녀’ vs 수주 ‘샤넬 뮤즈’ 패션 서바이벌
- 입력 2015. 11.26. 11:21:2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온스타일이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블스 런웨이(Devil's Runway)’를 내놓는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데블스 런웨이’는 현역 모델과 신인 모델이 팀을 이뤄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예능 경험이 많은 모델 한혜진과 샤넬의 뮤즈로 유명한 모델 수주가 MC를 맡았다.
두 사람을 기준으로 송해나, 정호연 등 현역 모델과 모델계에 갓 입문한 신인 모델들이 팀을 이뤄 매회 미션 우승팀과 팀 내 탈락자를 선정해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팀 내 MVP 모델로 선정되기 위한 도전자들 간의 견제와 갈등, 우정 등의 리얼리티와 모델들의 피부, 몸매 관리, 패션 스타일 노하우 등을 촘촘하게 소개한다.
온스타일은 앞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도전 수퍼 모델 코리아’로 다년간 패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내놓았던 가운데, 수주라는 멀게 만 느껴졌던 신비주의 모델과 코믹 캐릭터 굳히기에 성공한 한혜진 등 모델들의 사실감 넘치는 모습들을 그려내는데 성공할지 주목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CJ E&M,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