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효민 vs 김효진, 겨울 나기 무스탕 스타일링 ‘느낌 전혀 달라’
- 입력 2015. 11.26. 13:59:55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날씨가 영하를 밑돌면서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겨울 아우터에 대한 관심이 높다. 흔히 ‘무스탕’이라고 불리는 무통 재킷은 바이커 재킷처럼 여러 스타일로 두루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티아라' 효민, 김효진
티아라 효민은 26일 가죽 팬츠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갈색 무통 재킷을 걸친 심플한 패션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무스탕의 브라운 컬러가 자칫 블랙과 화이트만으로 심심할 수 있었던 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소매를 살짝 걷은 후 착용한 깔끔한 디자인의 은색 메탈 시계가 멋스럽다.
김효진은 패션지 12월호를 통해 내추럴 무드의 무통 재킷 스타일을 공개했다. 긴 길이의 코트형 무스탕을 입은 김효진은 터틀넥 스웨터와 와인색 스커트, 흰 양말로 여성스럽게 연출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마리끌레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