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빨강 겨울 아우터, 소녀시대 서현-정윤주 무모한 도전기
- 입력 2015. 11.26. 14:07:5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올겨울 메이크업의 키 트렌드인 피빨강이 두터운 겨울 아우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소녀시대' 서현, 정연주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 모습이 포착된 ‘소녀시대’ 서현과 25일 영화 ‘앨리스: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VIP시사회에 참석한 정연주는 강렬한 피빨강 아우터를 입어 시선을 끌었다.
서현은 블랙 스키니 팬츠와 얇은 그레이 스웨터에 피빨강 헤비다운점퍼를 입고 블랙 롱부츠와 앙증맞은 토트백을 들었다. 정연주는 쇼츠, 터틀넥스웨터, 구두를 블랙으로 통일하고 앙증맞은 해와 별이 수놓인 피빨강 코트를 어깨에 걸쳤다.
피빨강 의상은 컬러 자체가 밝고 강렬해 얼굴의 단점을 부각해보일 수 있다. 또 제아무리 맑고 하얀 얼굴을 가졌더라도 정연주처럼 전체적으로 붉은 톤 메이크업은 피빨강의 단점이 도드라져 보이므로 톤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