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vs 태티서 서현 vs 엑소 시우민, 겨울 패션 키아이템 ‘베레모’
입력 2015. 11.26. 16:19:13

'시크릿' 전효성, '엑소' 시우민, '태티서' 서현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복고 유행이 강세를 보이며 베레모가 유행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색깔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베레모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전효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컬러 포인트로 활용한 베레모 패션을 선보였다. 하늘색 퍼와 귀여운 패턴이 믹스된 재킷에 군청색 베레모로 산뜻하게 연출했다. 전효성은 베레모가 데일리 룩에 귀여운 컬러 포인트를 준다는 멘트를 덧붙였다.

'태티서'로 컴백 예정인 서현은 화이트 스웨터에 빨간 타탄 체크 멜빵 원피스를 입고 흰색 베레모를 써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눈 내리는 날 데이트가 있다면 참고하기 좋은 룩이다.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엑소' 시우민은 지난 4월 베레모를 착용한 패션을 선보여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다시 한번 발휘했다.

시우민은 SBS ‘인기가요’에서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무대에서 남색 베레모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무대를 꾸몄다. 시우민은 베이식 블랙 진과 운동화에 하얀 티셔츠를 입고 키치한 항공 점퍼를 입은 시우민은 베레모로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꾸러기 룩을 완성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서현 인스타그램,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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