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vs 아이린, 독특 주얼리 눈길 ‘손이 작아 보이는 마법의 반지’
입력 2015. 11.26. 18:15:32

민효린, 아이린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민효린과 아이린이 자신의 SNS를 통해 독특한 주얼리 스타일링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민효린는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뷰티 화보에서 만화 ‘세일러문’ 속 달의 요정이 찰 법한 키치한 반지를 여러 개 레이어드했다. 투명한 파스텔 컬러의 스톤들이 민효린의 사랑스럽고 소녀같은 매력을 배가했다.

모델 아이린은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에메랄드빛 블루와 그린 컬러 스톤 반지로 좀 더 시크하게 스타일링했다. 할머니의 보석함에서 몰래 빼 온 듯 빈티지한 느낌도 함께 묻어나 매력적이다. 하나만 끼는 것보다 여러 개 껴야 더 자연스러워 보이며, 아이린처럼 가죽 아이템과 함께 매치하면 모던하게 연출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이린, 보그걸코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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