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 김영삼 대통령 장남 김은철, 빈소 모습 나타나지 않았던 이유는?
입력 2015. 11.26. 20:42:23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국가장 영결식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거행된 가운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남에 대해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영결식에서는 장남 김은철(59)씨가 부인 손명순 여사와 차남 김현철씨가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일간의 국가장 기간에 빈소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이상휘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지난 23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김영삼 전 대통령 장남 김은철씨는 지금 국내에 있지만 몸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많이 아프다. 원래 건강이 안 좋은데다가 지금 몸이 아파서 빈소에도 거의 못 나올 상황에 있다"고 전했다.
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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