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최우식 청룡영화제 수상 축하 “JYP 배우팀 자존심 세워줘 고마워”
- 입력 2015. 11.27. 08:33:1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소속 배우 최우식의 청룡영화제 수상을 축하했다.
박진영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우식. JYP 배우팀의 자존심을 세워줘서 고마워. 우식이 및 우리 모든 배우 분들 감사합니다. 자랑스럽다”는 글을 게재했다.
최우식은 이날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거인’으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최우식은 “준비했던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죄송하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이날을 잊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배우가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