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버건디 코트’, 대세남이 선택한 대세 컬러 “모스트스럽게~”
입력 2015. 11.27. 09:22:05

박서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박서준이 27일 늦은 밤까지 이어진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한지 불과 몇 시간이 지난 28일 이른 새벽 뉴욕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대세남임을 실감하게 했다.

박서준은 빈티지 워싱의 약간 넉넉한 슬림 데님팬츠에 보슬보슬한 그레이 톤온톤 체스패턴 스웨터를 입고 버건디 코트를 걸친 시크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올겨울 가장 ‘핫’한 컬러로 꼽히는 버건디를 선택한 박서준은 블랙 앤 버건디가 아닌 그레이와 블루를 조합해 MBC ‘그녀는 예뻤다’ 속 모스트 편집장 지성준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모스트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밑창이 데님과 같은 블루 컬러인 구두를 신는 대세남다운 세심한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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