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블랙 애정자’, 그의 옷장이 궁금해지는 ‘뚝심 공항패션’
- 입력 2015. 11.27. 09:58:1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민호가 대표 한류스타답게 25일 중국 상해, 27일 태국 출국 등 하루가 멀게 해외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이민호
촉박한 일정으로 움직이는 탓인지 매번 이른 새벽에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하는 이민호는 시종일관 블랙룩을 유지하는 뚝심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같은 블랙이지만 톤이나 아이템은 매번 달라져 블랙에 대한 그의 편애를 느끼게 한다.
25일에는 크림색 스웨터에 스키니팬츠, 반코트, 운동화를 블랙으로, 27일에는 데님팬츠에 스웨트셔츠, 패딩점퍼, 운동화를 블랙으로 통일했다. 그러나 코트와 패딩점퍼의 컬러 톤이 달랐다. 코트는 바림 느낌의 블랙으로, 패딩점퍼는 리얼 블랙으로 미묘한 차이가 이민호의 패션 철학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