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이민호 ‘경호 뚫는 안녕 미소’, 대세남의 공항 필수 애티튜드
- 입력 2015. 11.27. 10:25:5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박서준과 이민호가 27일 이른 새벽 각각 미국 뉴욕, 태국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박서준, 이민호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에 대처하는 공항패션은 각각 달랐다. 박서준은 스웨터와 코트를, 이민호는 두터운 패딩점퍼를 입어 개인의 취향을 드러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얼굴을 보여주려는 대세남다운 애티튜드는 똑 같았다. 박서준은 경호원과 매니저 틈바구니에서 힘들게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이민호는 경호원과 팬으로 둘러싸인 가운데서도 뒤를 돌아보며 마지막 미소를 잊지 않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