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청룡영화제’ 참석 소감 “난 오징어에 난쟁이” 셀프디스
- 입력 2015. 11.27. 11:52:5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성우 서유리가 ‘청룡영화제’ 참석 소감을 밝혔다.
서유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상황. 나 ‘좀 천천히 가욧! 다리 길면 다야!’ 은결이형 ‘늬예늬예’(절대 천천히 안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서유리는 “은결이형 키 왜 이렇게 커요? 나 오늘 수난이네. 오징어에 난쟁이에”라며 “드레스 방어력이 너무 높았던 듯”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이날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또 서유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 참석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과 2부 축하 공연 마술쇼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