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김준수 ‘더블버튼 코트’, 패딩 거부한 ‘시크남 공항패션’
입력 2015. 11.27. 15:01:46

김준수, 박서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7일 오전 서울 체감 온도가 영화 10도까지 내려가면서 겨울 한파의 시작을 알렸다. 소설이 지나기가 무섭게 추워지는 날씨로 거리에 패딩 아우터가 넘치고 있지만, 시크한 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에게 패딩 소재는 여전히 부담스럽다.

27일 오전, 오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박서준과 김준수는 약속이나 한 듯 넓고 반듯한 카라의 더블 버튼 반코트에 데님팬츠와 스웨터를 스타일링했다.

박서준은 약간 넉넉한 사이즈이 버건디 코트를, 김준수는 블루를 선택해 겨울에도 주눅 들지 않는 색감 있는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김준수는 레드 빛 헤어스타일이 코트의 블루를 한층 산뜻하게 업그레이드했다.

또 김준수와 박서준은 스퀘어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를 써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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