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수지 ‘레드카펫’을 대하는 슈퍼스타 간단명료 커플룩
- 입력 2015. 11.27. 15:39:5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가 최근 한 차례의 이별설 소동에도 꿋꿋하게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20대 슈퍼스타 커플이 레드카펫 행사를 위해 택한 심플한 커플룩이 주목된다.
두 사람 모두 외모에 비해 비교적 낮은 패션 지수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이민호는 짙은 감색 셔츠를 목 끝까지 잠근 상태에서 새까만 원버튼 슈트, 앞코가 날렵하게 빠진 슈즈를 매치해 보디라인 장점을 살린 날 선 모습을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영화 촬영 때문인지 살짝 살이 오른 수지는 비딩 장식이 건축적으로 더해진 로 네크라인 네이비 원피스를 입어 날씬해 보이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어두컴컴한 미니멀 룩으로 레드카펫에서의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 애쓴 모습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