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vs 씨스타 보라 vs 트와이스 미나, 체크 스커트 ‘최강 귀요미는 누구’
입력 2015. 11.27. 16:24:52

박보영, '씨스타' 보라, '트와이스' 미나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체크 스커트가 올 여름을 강타했던 테니스 스커트의 유행을 이어 받아 대세로 떠올랐다. 체크 스커트는 심심할 수 있는 겨울 니트에 발랄한 포인트를 더하는 효과가 있다.

박보영은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옐로와 그레이 컬러 배색이 앙증맞은 체크 스커트에 개나리색 니트를 입었다. 따뜻한 노란색이 박보영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

씨스타 보라는 자신의 SNS에 파란 니트와 미니 체크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라의 스커트에도 파란색이 들어가 있어 통일감 있다.

트와이스 미나는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에서 체크 패턴의 버튼 스커트를 피빨강색 터틀넥과 입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스트라이프 패턴 양말과 운동화로 스포티하게 연출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 보라 인스타그램, 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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