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양 vs 유승옥, 머슬녀 밀착 운동복 대결 ‘피트니스 패션 고민이라면’
- 입력 2015. 11.30. 09:27:08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레이양, 유승옥 등 ‘머슬녀’ 전성시대가 도래하면서 피트니스 클럽에서 몸매를 가꾸는 ‘헬스녀’들도 많아지는 추세다. 몸매가 드러나는 패셔너블한 운동복을 입고 운동하면 헬스장에서도 스타일을 사수할 수 있음은 물론 근육의 움직임과 발달 상태를 더욱 잘 관찰할 수 있다.
레이양, 유승옥
레이양처럼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팬츠를 선택하면 발랄하고 스포티한 피트니스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 자체가 포인트가 되므로 톱도 다른 패턴이 들어가 있는 것 보다는 심플한 로고나 컬러 브라톱이 요란해 보이지 않는다.
복근을 드러낼 정도로는 아직 자신이 없다면 유승옥이 패션지 화보를 통해 공개한 스타일처럼 집업 브라톱도 추천할 만 하다. 볼록 나온 배를 가려줄 뿐 아니라 살짝 내린 집업 디테일이 섹시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몸매에 자신이 있다면 유승옥처럼 올블랙으로 입으면 섹시하고 모던한 피트니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땀이 많이 나지 않아 고민이라면 레이양처럼 긴팔 톱으로 완성한 룩을 추천한다. 운동 효과를 배가할 수 있으며 좀 더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유승옥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