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호, 3250만달러 사나이 될까... 미네소타 언론 예상
- 입력 2015. 11.30. 10:49:48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3250만달러에 계약이 체결될까.
야구선수 박병호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마무리짓기 위해 지난 29일 미네소타로 떠났다.
미네소타 지역 언론들은 박병호가 출국 때 "지명타자 자리도 좋다"고 말한 것에 대해 크게 반색하며 최소 강정호의 2배인 5년, 3250만달러(약 377억1950만원)를 예상했다.
박병호는 시카고에서 에이전트인 앨런 네로를 만난 뒤 곧장 미네소타로 이동해 협상을 마무리 지을 계획. 메디컬 테스트가 끝나면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확정된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