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vs 김유정 vs 구하라 '버튼 스커트', 겨울 스타일링 최강자는?
입력 2015. 11.30. 11:03:35

김유정, 수지, 구하라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버튼다운 스커트가 올겨울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버튼다운 스커트는 단추 여밈으로 포인트를 준 스커트로 2015년 SS시즌 니나리치, 구찌, 끌로에, 질 스튜어트 등부터 시작해 FW시즌 까르벵까지 런웨이를 휩쓴 패션 아이템이기도 하다.

김유정은 SNS를 통해 베이비 핑크 컬러의 버튼 스커트로 러블리하게 연출한 룩을 공개했다. 베이식 빨강 스웨터와 코듀로이 소재의 스커트가 따뜻한 느낌을 줬다.

수지는 지난 9월 포켓 디테일이 사랑스러움을 배가하는 버튼 스커트를 입고 팬사인회에 나타났다. 이날 수지는 옅은 블루 컬러 셔츠와 오렌지 컬러 버튼 스커트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구하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캐주얼한 버튼 스커트 패션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루즈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긴 기장의 버튼 스커트를 입고 운동화를 신어 ‘페미닌 놈코어’ 룩을 완성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하트잇 인스타그램, 구하라 인스타그램, 까르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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