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윤 하석진 ‘대세 뇌섹남의 옷발’, 여심 자극 “무심한 듯 시크~”
- 입력 2015. 12.01. 10:44:3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015년 가장 ‘핫’한 대세남으로 인기를 끈 이상윤과 하석진이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참석을 위한 홍콩 출국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상윤, 하석진
이상윤과 하석진은 각각 캐주얼과 비즈니스캐주얼로 다른 드레스코드를 선택했지만, 멋 부리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옷태로 특유의 매끈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상윤은 기본 피트의 데님팬츠와 안쪽에 털이 달린 데님재킷의 청청패션에 노르딕패턴 스웨터와 비니를 써 겨울에 최적화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사각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셀러브리티다운 아우라를 살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하석진은 그레이 9부 팬츠와 화이트스웨터에 블랙 미디움 롱재킷을 입고 가는 그레이 머플러 둘러 깔끔한 비즈니스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마치 업무차 출국하는 직장인 모습으로 하석진 특유의 반듯한 이미지를 부각해 시선을 끌었다.
이상윤은 무심한 듯 세심한 남자에 걸맞은 데님룩을, 하석진은 빈틈없는 이미지에 맞춘 비즈니스캐주얼룩으로 각자가 가진 매력을 100% 살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