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훈함 플러스 ‘무통 재킷’ 배우들의 공항패션, 여진구 vs 손호준 vs 이광수
- 입력 2015. 12.01. 13:26:1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올겨울 무통 재킷으로 멋과 보온을 동시에 챙긴 스타들의 패션이 주목된다.
추운 날씨에 코트는 추위가 걱정이고 따뜻한 다운 재킷은 흔해서 싫다면 무통 재킷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양털을 덧댄 가죽 소재 재킷이 패셔너블한 남자들 사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에 홍콩에서 열리는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MAMA)’으로 향하는 배우들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여진구는 재킷의 지퍼를 채우고 칼라로 목을 여며 보기에도 따듯함이 느껴지는 훈훈한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목도리 없이도 칼바람으로부터 따듯한 체온을 지켜주는 실용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손호준은 무통 재킷을 오픈해서 연출해 훈남 패션의 정석을 뽐냈다. 아이보리 컬러의 스웨터 위와 블랙 진의 기본적인 컬러의 조화가 세련된 도시 남자의 느낌을 자아낸다.
이광수는 큰 키의 장점을 살린 올블랙룩으로 모델 포스를 뽐내며 등장했다. 이때 실용적인 블랙 빅백과 첼시 부츠를 포인트로 매치해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