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vs 설리 vs 구하라, “겨울 패션에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더하라고 전해라~”
입력 2015. 12.02. 10:37:22

기은세, 구하라, 설리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기은세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닮은꼴로 화제가 된 가운데,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자신의 SNS에 여러 장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기은세는 유행 컬러인 핑크색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백이나 퍼 등의 아이템을 활용했다.

설리 또한 과거 ‘루이비통-시리즈2 전시’ 오프닝 행사에 핑크색 굽이 포인트인 부츠를 신고 등장한 바 있다. 설리처럼 굽에 컬러 포인트를 주면 전체적인 룩에 산뜻함과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설리가 입은 화이트 레이스 미니 원피스와 핑크색 굽의 조화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구하라는 자신의 SNS에 핑크색 털 귀마개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패션 브랜드 화보컷을 올렸다. 키치한 핫핑크색 입술 프린트가 달린 점퍼와 핑크색 뷔스티에가 구하라 특유의 소녀 같은 매력을 배가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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