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 시선강탈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치명+섹시’
- 입력 2015. 12.02. 11:02:24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서영이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신 레드립. 오랜만에 섹시한 여자 콘셉트 어색. 영화 ‘타투’ 오랜만이야 개봉기념 뿅. 곧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영은 차 안에서 셀카클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영은 단발머리에 한쪽을 귀 뒤로 넘겨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깔끔하도 단정한 스타일에 화려한 귀걸이를 매치했다.
서영은 레드 컬러 립스틱 민소매 상의에 재킷을 착용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서영은 오는 10일 개봉되는 영화 ‘타투’에서 주연 구찌 역할을 맡았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