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서영, 민낯 공개 초근접 셀카에도 자신있는 ‘도자기 피부’
입력 2015. 12.02. 15:49:07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배우 서영이 민낯을 공개했다.

2일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오늘 하루 종일 쉰다! 날씨 까지 좋았으면 더 좋았겠다! 우중충 근데 쉬어도 쉬는 게 아님! 미뤄놨던 집안일 대청소. 으아 어디서부터? 엄마 보고 싶다. 집안인을 끝도 없다. 엄마들 존경합니다. 뭐부터 해야하나 일단 밥부터 먹어야지 밥먹고 쉬고 해야지. 자고 해야지 또 밀리겠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영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서영은 반짝이면서 모공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서영은 코에 있는 점으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서영은 오는 10일 개봉되는 영화 ‘타투’에서 주연 구찌 역할을 맡았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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