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메이드 코트’ 차르르 떨어지는 ‘멋’, 장윤주 vs 기은세
- 입력 2015. 12.02. 16:39:0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올겨울 멋을 안다는 여자들 사이 핸드메이드 코트의 인기가 뜨겁다.
핸드메이드 코트는 자연스럽게 몸의 곡선을 타고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이에 스타들의 멋스러운 겨울 코트 스타일링이 주목된다.
모델 장윤주는 한 화보를 통해 소녀감성이 느껴지는 네이비 원피스에 토마토 레드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그녀의 환한 미소와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SNS 스타 기은세는 올 화이트룩에 카키색 빅 코트를 어깨에 걸친 듯 스타일링해 무심한 듯 시크한 멋을 살렸다. 이때 헤어스타일은 어깨 밑으로 내려오는 중간 길이의 브라운 헤어로 깊이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앳코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