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vs 가인 vs 제시 ‘섹시 타투 포인트’, “홀리데이 파티에서 시선 강탈 스타일”
입력 2015. 12.02. 17:03:07

'포미닛' 현아, 제시,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타투나 타투 스티커는 연말 파티나 클럽에 갈 때 남다르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타투는 어느 부위에 어떤 크기와 모양으로 붙이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는데 현아, 가인, 제시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타투 스타일을 공개했다.

현아는 오프숄더 탑으로 과감하게 드러낸 날개뼈 위쪽에 레터링 타투를 새겼다. 현아가 새긴 레터링은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s me alive"로 ”어머니는 나를 살아 숨쉬게 하는 심장이다“라는 뜻이다.

현아처럼 오프숄더 탑을 입은 가인은 쇄골과 허벅지 중간, 목 뒤에 숫자와 도형 모양으로 타투를 새긴 것 처럼 보디 페인팅했다. 이렇게 보디 페인팅으로 연출할 때는 잘 지워지지 않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가인 또한 네이버 V앱을 통해 너무 안 지워져서 울면서 지웠다고 밝힌 바 있다.

제시는 팔과 손목 안쪽에 레터링 타투를 새겼다. 탄탄하게 마른 근육으로 다져진 제시의 팔과 섬세하게 새겨진 타투가 만나 섹시한 매력을 배가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제시 인스타그램, 가인 인스타그램, 미스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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