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신민아-레드벨벳 예리, 회색 코트의 매력에 빠질 때 “체형 커버까지”
입력 2015. 12.02. 17:55:50

신민아, '레드벨벳' 예리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흔한 블랙 코트는 식상하고 컬러 코트는 부담스럽다면 그레이 컬러 코트를 추천할 만 하다. 회색 코트는 키와 체형을 커버해 주는 장점도 있다.

1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는 코쿤 실루엣의 회색 코트로 연출한 스타일을 공개했다. 코쿤 실루엣은 둥근 누에고치 형태를 뜻하는 것으로 ‘강주은’처럼 통통녀들의 체형을 보완해준다. 단, 신민아가 입은 회색 코트는 넓은 카라에다 팔 기장이 짧아 키가 작은 통통녀들에게는 마이너스다.

1일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걸그룹 레드벨벳 예리 또한 그레이 코트를 걸치고 나타났다. 키가 크지 않은 예리는 똑 떨어지는 실루엣의 롱 코트로 좀 더 늘씬해보이게 연출했다.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