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vs 구하라, 키치한 겨울 아우터 “느낌있게 입으라고 전해라~”
- 입력 2015. 12.02. 18:27:37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같은 겨울 아우터라도 좀 더 개성있고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키치한 패치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키치한 느낌의 패치는 자칫 무겁고 단조로울 수 있는 겨울 패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구하라, '포미닛' 현아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짙은 청록색 퍼 곳곳에 원색의 패치가 덧대어진 코트로 연출한 ‘힙스터’ 룩을 공개했다. 패치가 없었다면 노숙해보일수도 있었던 퍼 코트가 장난스러운 패치로 인해 개성있고 가벼워졌다. 현아는 베이식한 화이트 맨투맨과 청바지로 과해지지 않게 균형을 맞추고, 패치 프린트의 스냅백으로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모양의 패치가 달린 점퍼로 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 사진을 올렸다. 이너로 입은 핑크색 니트 소재 뷔스티에와 핑크 컬러 귀마개가 점퍼의 핑크립 패치와 어울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구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