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사제들' 500만 관객 돌파... '내부자들' 400만으로 뒤 바짝 쫓아
- 입력 2015. 12.03. 19:21:08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영화 ‘검은 사제들’이 500만 관객, ‘내부자들’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작사 영화사집에 따르면 ‘검은 사제들’이 3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500만 관객을 넘어서며, 11월 개봉한 역대 한국영화 중 최고의 흥행작에 올랐다.
‘검은 사제들’ 뒤를 쫓고 있는 영화 `내부자들’은 개봉 14일만인 지난 2일 누적관객 402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역대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등급 영화 중 최단 기간에 400만 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검은 사제들’, ‘내부자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