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vs 티아라 지연, 포인트 베레모 패션 ‘크리스마스 맞이 세젤예 요정들’
입력 2015. 12.04. 09:03:46

태티서, '티아라' 지연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어산타(Dear Santa)’로 컴백한 태티서의 사진을 올렸다. 수영이 공개한 사진 속 태티서는 진주 장식이 달린 노란색 베레모를 쓰고 있다. 수영은 어린이 합창단을 연상시키는 샛노란 베레모를 쓰고 있는 태티서에게 “세젤예”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티아라 지연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베레모 패션을 공개했다. 티아라 지연은 화이트와 레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맞춘 듯한 베레모 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복고 패션이 올 겨울 강세로 떠오른면서, 대표적인 복고 무드 패션 아이템인 베레모 또한 덩달아 인기다. 태티서와 지연의 귀여움을 강조한 베레모 스타일링은 평소에 하기에는 부담스럽지만 크리스마스나 연말 모임 때 포인트 룩으로 참고할 만 하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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