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은정-효민-지연 공항패션 원포인트 마무리 ‘블랙 코트’
- 입력 2015. 12.04. 09:42:3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공항을 찾는 스타들의 패션에도 변화가 보인다. 보온성에 충실한 코트를 입되 겨울 운치를 더할 블랙 컬러를 택하는 모습.
티아라 은정은 어두운 밤색 울코트를 입어 언뜻 블랙처럼 보이지만 빛에 따라 은은한 빛을 발산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굽 낮은 앵클부츠와 블랙 선글라스의 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효민은 어깨가 확실히 살아있는 벨벳 블랙 재킷을 스키니진과 연출해 클래식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한쪽 머리카락만 귀 뒤로 넘긴 상태에서 플로피햇을 얹어 룩에 재미적 요소를 더했다.
한편 지연은 롤업한 진청 데님 위에 블랙 무스탕 재킷을 입어 따듯해 보이면서도 스트리트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