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 자렛 ∙ 분더캄머 '겨울 코트 ∙ 스웨터' 한 자리에서 쇼핑
입력 2015. 12.04. 10:44:46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소울에프엔이 4일부터 3일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신진디자이너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여성복 브랜드 유저를 비롯해 분더캄머, 그리디어스, 자렛, 은주고, 엔엔에이, 주얼리 브랜드 어나더플래닛까지 총 7개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볼 수 있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는 격식을 갖춘 자리에서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는 오버사이즈 블랙 코트부터 소재의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독특한 코트, 후드 장식 코트, 더플코트 등 연말 모임에서 빛날 각종 코트류를 구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페이크 퍼 베스트, 100% 울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케이블 니트나 너울거리는 원피스 등 이너웨어까지 사랑스럽게 연출할 방법을 제안한다.

현대백화점 측 관계자는 “연말을 앞두고 코트와 겨울 니트웨어 판매가 증가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차별화 된 감성이 깃든 코트나 겨울 톱을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소울에프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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