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엔 라비 ‘블랙 퍼포먼스룩’, 팀룩 강자다운 ‘따로 또 같이’
- 입력 2015. 12.04. 10:53:1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빅스가 4일 이른 아침 KBS2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한 ‘출근길 패션’에서 강한 팀워크가 엿보이는 블랙룩으로 차려입어 시선을 끌었다.
'빅스' 라비, 엔
각각 스웨터 카디건, 패딩, 모직 등 무릎에서 무릎 위 10cm 사이를 오가는 미디움 롱 코트에 블랙 상, 하의와 블랙 마스크, 비니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블랙룩을 연출했다.
레오는 비비드 그린의 ‘쿨’한 청량감이 시선을 끄는 블랙 롱 스웨터 카디건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라비는 조거팬츠와 스웨트셔츠에 블랙 카디건과 집업모직코트를 레이어드하고, 라비는 터틀넥 스웨터, 트렌치코트, 비니를 블랙으로 통일하고 진한 네이비 롤업 데님팬츠와 그레이 양말로 블랙의 무거움을 덜어냈다.
빅스의 블랙 팀룩은 블랙이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각자의 취향에 맞는 아이템, 소재, 컬러가 더해져 ‘따로 또 같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