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티서 티파니 vs 박민영 vs 카라 구하라, “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는 각선미”
- 입력 2015. 12.04. 11:08:09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디어 산타(Dear Santa)’로 컴백한 태티서 티파니와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으로 복귀하는 박민영, 구하라가 급격히 떨어진 온도에서도 각선미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카라' 구하라, 박민영, '태티서' 티파니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 출근길에 오른 태티서 티파니는 블랙 터틀넥에 가죽 미니 스커트를 입어 각선미를 드러냈다. 무릎까지 길게 내려오는 코트가 다리를 살짝 가려 은근한 섹시미를 뽐냈다. 고급스러운 카멜과 블랙 코트로만 색상을 통일해 과하지 않고 세련되어 보인다.
3일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박민영은 흰색 블라우스에 가죽 벨트 스트랩 장식이 돋보이는 H라인 미니 스커트를 입었다. 박민영은 미니 스커트로 드러낸 다리가 더욱 날씬해 보이도록 다리 색과 이어지는 착시 효과를 주는 누드 톤의 스틸레토 힐을 신었다.
중국 상해 프로모션 스케줄 차 4일 오전 공항을 통해 출국한 카라 구하라는 미니 스커트를 입고 미니 스커트 끝단까지 똑 떨어지는 퍼 자켓을 입어 군살 없는 각선미를 강조했다. 회색 스커트부터 검은색 스타킹, 검은색 로퍼까지 이어지는 무채색이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도록 연출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