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태연 티파니 ‘크리스마스 코스튬’ 절망 그 자체 리얼웨이룩
입력 2015. 12.04. 14:58:0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파티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터다. 그러나 캐주얼한 파티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지나치게 크리스마스임을 강조하는 아이템은 보는 이들을 진저리치게 할 수 있다.

게다가 야상재킷과 쇼츠의 밀리터리룩을 입은 태연과 샌드색 코트를 맨 다리에 걸친 티파니의 클래식룩처럼 평범한 의상에 뜬금없는 루돌프, 트리 장식 헤어밴드는 최악의 파티 룩으로 낙인찍힐 수 있다.

코스튬을 하고 싶다면 의상까지 과감하게 형형색색으로 휘감는 편이 드레스업한 차림에 포인트만 준 것보다 쿨해 보일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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