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나나 vs 티아라 소연, “겨울에는 체크 목도리!”
- 입력 2015. 12.04. 17:32:30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애프터스쿨 나나가 패션 매거진과 함께 ‘보헤미안’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를 찍었다. 제주도의 풍경이 돋보이는 여러 화보 컷 중에서도 파란색 체크 무늬 목도리를 칭칭 감은 컷이 시선을 끌었다. 체크는 겨울철 가장 실패 위험 없이 활용하기 좋은 포인트 패턴이다.
'애프터스쿨' 나나, '티아라' 소연
나나는 남색과 귤색의 배색이 따뜻한 느낌을 주는 목도리를 둘렀다. 나나가 입은 아방가르드한 블랙 원피스의 긴 프린지 디테일과 목도리 끝단의 술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나타난 티아라 소연은 빨간색과 검은색이 혼합된 체크 머플러를 얼굴까 칭칭 감았다. 머플러의 블랙앤화이트 컬러 체크 무늬는 이날 소연이 입은 긴 기장의 헤링본 코트와도 멋스럽게 어울렸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그라치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