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4호선 또 고장, 동작-이촌 구간 선로 이상…출근길 시민 불편
- 입력 2015. 12.07. 08:42:5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지하철 4호선이 고장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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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4호선 운행이 지연돼 출근 중이던 탑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트위터에는 “동작-이촌 구간 선로 신호 문제로 하행선이 운행 지연되고 있다” “현재 4호선 선로 장애로 매우 천천히 움직이는 중” 등의 글이 게재됐다.
또 다른 트위터리안은 “4호선은 하루 걸러 고장난다” “다음 역 가는데 3번이나 멈췄다” 등 불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4호선은 앞서 지난달 26일에도 일부 구간 열차 운행이 화재 여파로 1시간 40분간 중단돼 출근길 시민이 불편을 겪은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